김성관의 아름다운순간들

부에서는 서울문화

金成官 황금웃음 2008. 8. 6. 16:48
 
  2부에서는 서울문화재단의 타악 퍼포먼스 '카타'의 공연, 전희자 전통무용원의 무용공연에 이어 어르신들께서 좋아 하시는 장미화씨께서 어르신들의 흥겨운 자리에 흥을 돋궈 주셨습니다.

어버이날 경로행사에 참석하신 모든 어르신들, '따뜻한 봄이 오면 내 님도 나를 찾겠지'란 장미화의 노래 가사와 같이 항상 따뜻한 정이 넘치는 가족과 이웃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.